뮤뮤스쿨은?
![]()
음악인류학, 고고학, 음악교육학에 근간을 둔 어린이 예술통합 프로그램을 개발합니다.
지구의 다양한 문화권에 속한 특색 있는 악기와 그곳의 전통 음악을 통해 아이들에게 음악과 인간의 관계를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폭넓은 음악적 상상력과 인지적 학습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합니다.
![]()
희소 가치를 지닌 악기의 소리를 듣고 연주해 보며 자연스럽게 상상력을 유발합니다.
<뮤뮤스쿨>을 통해 박물관과 미술관에서 (국립중앙박물관, 세계민속악기박물관, 국내 국립박물관 등) 기존 교육 엔터테인먼트 사업과 다른, 아이들의 창의적 인성 개발을 목적으로 한 전인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.
![]()
세계악기 전시를 눈으로 보고 만지면서 책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감각을 일깨워줍니다.
<뮤뮤갤러리>를 통해 세계 여러 민족들의 인류학적․고고학적 가치를 지닌 민속 악기들을 선정하여 특화된 갤러리형식의 전시장을 구성함으로서, 아이들로 하여금 인류와 아름다운 공존을 이루었던 초기시대의 음악과 인간의 관계를 재조명 해볼 수 있는 시청각 프로그램을 개발합니다.
![]()
직접 악기를 만들어보면서 악기의 구조와 유래에 대해 자발적인 학습을 하게 합니다.
청각, 시각과 함께 아이들의 촉각에 의한 통합교육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필요성에 의해 인류 속 자연과 문명을 근간으로 한 악기들을 중심으로 세계민속악기의 DIY (Do It Yourself) 키트를 해외의 악기제조사와 함께 제작해오고 있습니다. 간단하면서 완성도 높은 악기의 조립과정을 통해 어린이 스스로가 소리와 음역의 발현원리를 습득할 수 있고, 각 악기가 지니고 있는 민족의 이야기를 통해 상상적 세계관을 넓힐 수 있을 것입니다.
![]()
자연의 소재를 사용한 악기들을 직접 만져보고 연주하면서 자연의 채취를 느끼게 합니다.
세계 각 지역의 자연물을 이용한 민속 악기는 자연의 채취를 그대로 지니고 있습니다. 악기를 연주하기 이전에 충분히 악기를 만지고 연주방법에 대해 고민 하면서 그 악기와 민족에 대해 상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합니다.